신혼여행은 결혼 준비에서 가장 큰 단일 지출인데도, 대부분의 커플이 한 곳에서 받은 견적 하나만 보고 결정합니다. 비교 대상이 없어서가 아니라, 비교할 방법이 없어서입니다. 같은 리조트·같은 날짜인데도 트랜스퍼 하나가 빠졌다는 이유로 90만원이 갈리는 시장에서, 기준 없이 고르는 일이 반복됩니다.
HoneymoonGo는 커플이 조건을 한 번만 적으면 여행사들이 각자의 견적서를 보내오는 구조를 만듭니다. 플랫폼이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견적서를 같은 표 위에 올려놓는 것. 금액이 아니라 미포함 항목을 먼저 보여주는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Principles
| 커플에게 청구하지 않음 | 이용료·중개료·결제 수수료가 없습니다. 수익은 여행사 성사 수수료에서만 나옵니다. |
|---|---|
| 연락처를 팔지 않음 | 여행사에 전달되는 것은 여행 조건뿐입니다. 연락처는 커플이 공개를 선택할 때만 넘어갑니다. |
| 노출은 광고로 살 수 없음 | 등급은 응답 속도·이행률·평점으로만 산정합니다. 상위 노출 광고 상품을 팔지 않습니다. |
| 미포함 항목을 먼저 보여줌 | 비교표의 첫 화면은 총액이 아니라 포함·미포함 항목입니다. |
Group
HoneymoonGo는 부산에 기반한 웨딩 산업 그룹이 운영합니다. 예식부터 신혼여행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직접 운영해 본 데이터가 이 플랫폼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웨딩 SaaS 플랫폼
예식장 운영
웨딩 촬영
드레스·예복
허니문 여행 (직영 입점사)
연회·뷔페